About — 브랜드 소개

머무는 사람과
공간이 서로에게
스미는 자리

梅珠里는 ‘매화가 구슬처럼 맺힌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커피를 파는 일보다,
사람과 공간이 오래 함께 나이 드는 방식을 고민합니다.

낡은 서까래와 흙벽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 위에 정갈한 오늘의 감각을 더해,
옛것과 지금이 한 잔 안에서 만나도록 했습니다.

餘白
여백

비워둔 자리가 손님의 몫이 됩니다.
채우지 않는 여유를 설계합니다.

共感
공감

같은 온도의 커피, 같은 결의 대화.
머무는 동안의 공기를 다룹니다.

傳統
전통

단청의 색과 민화의 해학을 오늘의 언어로 옮겨 담습니다.